내가 높으신 존재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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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생각의 주인이 나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든 몸뚱아리의 주인이 나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힘들여 벌은 내 돈의 주인이 나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스승을 모시는 것도 내가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모든게 내가 창조한 일이며
모든 일에 대한 무한책임도 나에게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을 탓하고,
사람들이 내 뜻대로 안따라 준다고


자신의 생각에 빠져 원망하는
이 허물은 누구의 것입니까?

자각만이 올바른 길입니다.
_()_

by 마이트레아 | 2008/01/13 15:30 | 미륵 求懶經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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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어린 양 at 2008/01/18 07:31
노래도 좋고....다른 구절은 다 이해가 되는데
'내가 만든 몸뚱아리의 주인?'....그것이 내 자신일까요?
우리가 태어나길 간절히 원해서 태어난 것 일까요?

이 대목이 맘에 걸립니다....
Commented by 미륵 at 2008/01/18 18:55
대부분 사람들은 부모님이 나를 이 세상에 나오게 했다고 믿습니다.
물론 육신은 부모님의 유전형질을 받고 어머님의 자궁에서 자라다 태어나지요.
하지만 나의 본질은 육신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모든것을 선택하고 만듭니다.
나는 부모님과 나의 모든 조건과 상황들까지 내가 만들어서 오는 것입니다.
왜냐고요?
내가 원하고 그런 환경에서 내가 배우고 경험할게 있기 때문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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