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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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1/13 17:14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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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goodmamakr at 2008/11/05 22:33
안녕하세요 마석매장에서 가구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어디로 이전을 하셨는지 이전을 했더군요...
넘 오랫만에 방문이라 .. 집에와서 전화를 하니 전화를 안받으시길래 검색하여 찾았습니다.
이곳이 맞는지???
여하튼 연락처알고 싶습니다.
매장에도 들러보고 싶습니다.
사업번창하시길...
Commented by kjaehwan8968 at 2008/06/16 20:30
안녕하세요. 미륵님
반갑습니다. 사나트 쿠마라라는 존재에 대해서 검색하다가 여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는 네이버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질서정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매우 보기에 편하군요.
바라는 일 모두 이룩하시길 바랍니다.
시간 나실때 http://blog.naver.com/kiser123 으로 방문하셔서
구경하고 가세요.. 별로 특이한 것은 업겠지만.. 하하
Commented by 靑 波 at 2007/12/26 17:14
미륵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닥아오는 새해에는 보다 다복하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룩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eugjin at 2007/12/10 17:20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보람찬 하루보내세요 ^^
Commented by kproys at 2007/10/29 23:05
오늘 첨으로 들럿습니다
이렇게 좋은데가 !!
퍼가는법을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Commented by 미륵 at 2007/11/04 13:33
나마스떼

자주 들려주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시기를,,,

_()_
Commented by 靑波 at 2006/04/04 16:04
미륵님 소식이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먼 곳의 정진의 길을 나섰나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열심히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아침미소 at 2006/01/30 15:24
♡♣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시작될 것입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안팎으로 힘든 일이 많아
웃기 힘든 날들이지만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도록
웃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우울하고 시무룩한 표정을 한 이들에게도
환한 웃음꽃을 피울 수 있도록
아침부터 밝은 마음 지니도록 애쓰겠습니다

때때로 성격과 견해 차이로
쉽게 친해지지 않는 이들에게
사소한 오해로 사이가 서먹해진 벗에게
내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렵니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
우두커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니까요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 바라는 것을
내가 먼저 다가가서 해주는
겸손한 용기가 사랑임을 믿으니까요

차 한 잔으로, 좋은 책으로, 대화로
내가 먼저 마음 문을 연다면
나를 피했던 이들조차 벗이 될 것입니다

습관적인 불평의 말이 나오려 할 땐
의식적으로 고마운 일부터 챙겨보는
성실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평범한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니까요

감사는 나를 살게 하는 힘
감사를 많이 할수록
행복도 커진다는 걸 모르지 않으면서
그동안 감사를 소홀히 했습니다

해 아래 사는 이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며 새롭게 다짐합니다

"먼저 웃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감사하자"

그리하면 나의 삶은
평범하지만 진주처럼 영롱한
한 편의 시(詩)가 될 것입니다.
Commented by 미륵 at 2006/02/01 10:32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靑波 at 2006/01/25 20:50
미륵님!
언제나 즐거운 날 되세요.


Commented by 미륵 at 2006/01/29 12:33
감사합니다. ^^
저는 영화 툼레이더에 나오는 그곳에서 생명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우리의 생이라는 것이 한 벌의 옷처럼
그렇게 입다가 벗고 가는 것처럼...
이제는 더 이상의 옷을 갈아 입지 않으렵니다. _()_
Commented by iljinsn at 2006/01/07 21:38
彌勒眞彌勒 미륵 미륵 참으로 미륵님이시여!
分身千百億 모든 중생들 속에 몸으로 나툼이로다.
時時示時人 시시때대로 중생들에게 보여주건만,
時人自不識 지금 이 순간 중생들이 자기가 미륵임을 알지 못하네!

布袋和尙(?~916) 마지막 게頌입니다.
미륵존여래불(3誦) 나마스떼 合掌
Commented by 미륵 at 2006/01/08 07:34
우리 모두가 미륵불이시죠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靑波 at 2006/01/01 11:27




새해 복많이 나누고 받으세요.

부모님께 효도하고 모든 소망 이루시는
행복한 병술년 한 해가 되십시요.

지난 한 해 참으로 보람있고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한층 더 보람있는새해였으면 좋겠습니다.
미륵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청 파

Commented by 미륵 at 2006/01/03 06:02
감사합니다.
청파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성불하시기를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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